안산시, 내달 10일 '임산부의 날 맞이' 행사…사전 신청 필수
- 유재규 기자

(안산=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안산시가 제21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상록구청에서 임산부와 가족을 위한 행사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행사는 10월 10일 '열 달의 여정, 함께하는 미래'라는 표어로 열린다. 임신과 출산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추진된다.
사전 신청은 필수다. 임산부 개인 또는 가족당 최대 3명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총 200명을 초대한다. 행사 때 진행되는 토크쇼, 체험 프로그램 등은 무료다.
프로그램은 인생네컷 포토존, 태명 캘리그라피 체험 등이며 산부인과 전문의와 함께하는 토크쇼, 음악이 흐르는 그림책 힐링 콘서트 등도 마련된다.
참석자에게 아기 속싸개와 안산 브랜드 빵 '노적봉 별빛츄리' 등 기념품도 제공한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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