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노온사동 비닐하우스 화재…20여분 만에 초진
- 김기현 기자
(광명=뉴스1) 김기현 기자 = 10일 낮 12시 52분께 경기 광명시 노온사동 농막 창고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인근 주민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 35명을 투입해 20여 분 만인 오후 1시 20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불은 비닐하우스 1개 동을 모두 태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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