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노온사동 비닐하우스 화재…20여분 만에 초진

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0/뉴스1

(광명=뉴스1) 김기현 기자 = 10일 낮 12시 52분께 경기 광명시 노온사동 농막 창고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인근 주민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 35명을 투입해 20여 분 만인 오후 1시 20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불은 비닐하우스 1개 동을 모두 태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