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벡스코 WSCE서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소개

WSCE 광명시 부스.(광명시 제공)
WSCE 광명시 부스.(광명시 제공)

(광명=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광명시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6)에 참여해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소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11일까지 열리는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시의 스마트도시 모델을 선보인다.

이 자리에서 친환경 전력을 친환경 교통수단에 공급하고 수집한 데이터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사고를 예방하는 서비스를 보여준다.

시는 이번 엑스포를 계기로 국내외 스마트도시 관계자와 정책과 서비스 경험을 공유하고 다양한 기관·기업과 협력 기회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WSCE는 국내외 스마트 관련 기업과 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해 스마트도시 기술과 정책을 공유하는 국제 행사다.

부스번호 W-B05에는 시를 비롯해 경기교통공사, ㈜그리너리, 기아 주식회사, 주식회사 우아한형제들, 한양대 에리카 산학협력단 등이 함께있다.

ko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