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경기(7일, 월)…가을 성큼·대기 깨끗
- 최대호 기자

(수원=뉴스1) 최대호 기자 =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백로(白露)'인 7일 경기도는 청명한 날씨가 이어진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도내 아침 최저기온은 16~19도, 낮 최고기온은 28~30도로 예상된다.
시군별 예상 기온은 △수원 19~29도 △이천 16~29도 △광명 19~30도 △시흥 18~30도 △김포 19~30도 △파주 16~29도 △연천 16~29도 등이다.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들면서 아침·저녁으로 선선하다. 다만 한낮에는 기온이 올라 다소 덥다.
미세먼지(PM-10)·초미세먼지(PM-2.5) 농도는 전역이 '좋음'으로 예보됐다.
경기 서해 앞바다의 물결은 0.5~1m로 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겠다"며 "건강 관리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sun07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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