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 빌라단지 도로서 승용차 불…인명피해 없어
- 최대호 기자

(수원=뉴스1) 최대호 기자 = 6일 오후 3시 39분께 경기 수원시 영통구의 한 빌라 단지 주변 도로에 주차된 내연기관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차된 승용차 보닛에서 연기가 난다"는 행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15분 만인 이날 오후 3시 54분께 꺼졌다.
이 불로 승용차 엔진룸 등이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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