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대야미동 다세대주택서 불…20여분 만에 진화

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 6/뉴스1
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 6/뉴스1

(군포=뉴스1) 김기현 기자 = 6일 오후 1시 18분께 경기 군포시 대암이동 한 다세대주택 4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목격자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8대와 인력 49명을 투입해 20여 분 만인 오후 1시 39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불이 난 다세대주택은 철근콘크리트조 지상 4층짜리 규모 건물 1개 동으로 이뤄져 있다. 연면적은 438㎡로, 총 8세대가 거주 중이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