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도로 달리던 고물 수집차량서 불…20여분 만에 진화

(안산=뉴스1) 김기현 기자 = 5일 낮 12시 13분께 경기 안산시 상록구 사동 한 도로를 달리던 고물 수집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불은 고물 수집차량을 모두 태우고 20여 분 만인 낮 12시 36분께 소방 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