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국가산업단지 내 필름공장서 불…대응 2단계
- 양희문 기자

(파주=뉴스1) 양희문 기자 = 4일 오전 10시 3분께 경기 파주시 탄현면 국가산업단지 내 한 필름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59대와 인원 150명을 동원해 진화 중이다.
대응 2단계는 주변 8~14개 소방서에서 장비 51~80대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화재 규모에 따라 1·3단계로 상·하향된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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