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서 8.5톤 트럭 정비하던 40대, 적재함에 끼여 숨져
- 양희문 기자
(포천=뉴스1) 양희문 기자 = 28일 오전 9시 15분께 경기 포천시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8.5톤 트럭을 정비하던 40대 남성 A 씨가 트럭 바퀴와 적재함 사이에 머리가 끼였다.
A 씨는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A 씨는 적재함을 들어 올린 뒤 정비 작업을 하다 갑자기 적재함이 내려앉으며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공업사 측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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