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파주 월롱면 주류 창고서 불…28분 만에 완진

(파주=뉴스1) 양희문 기자 = 27일 오전 3시 47분께 경기 파주시 월롱면 한 주류업체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냉장고와 주류, 전기 설비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16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3대와 인원 44명을 동원해 약 28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