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과림동 고물상서 불…검은 연기 다량 발생
장비 22대·인력 61명 투입 진화 중
"주변 차량 우회하고 인근 주민 창문 닫아달라"
- 양희문 기자, 김기현 기자
(시흥=뉴스1) 양희문 김기현 기자 = 25일 오후 5시 33분께 경기 시흥시 과림동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2대와 인원 61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시흥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 중이니 주변 차량은 우회하고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아 달라"고 당부했다.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자세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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