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평택 청북읍 창고 건물서 불…5시간 만에 진화

건물 4개동 전소·인명피해 없어

뉴스1 그래픽.

(평택=뉴스1) 최대호 기자 = 19일 0시 1분쯤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의 한 창고 건물에서 불이 났다.

화재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장비 40대와 인력 10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약 5시간 만인 이날 오전 4시 55분쯤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창고 건물 4개 동이 전소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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