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인지·정서 능력 높이는 시니어 돌봄 전문인력 19명 배출

시니어 전문인력 양성.(광명시 제공)
시니어 전문인력 양성.(광명시 제공)

(광명=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광명시가 시니어의 인지·정서 능력을 높이는 돌봄 활동 전문인력을 배출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전문인력은 총 19명으로, 이들은 △인지·정서활동 △미술·공예 △음악·신체·건강활동 △프로그램 기획 및 강의시연 등 다양한 교육을 수료했다.

전문인력 19명은 5개 노인복지기관과 연계한 시간제 현장실습체험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며 시는 전문인력에게 취업과 전문강사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게끔 지원할 방침이다.

향후 전문인력은 돌봄이 필요한 시니어들과 노래를 같이 부르거나 물감 등 기자재를 활용한 인지교구 활동, 회상활동 및 건강 운동 등을 통해 뇌 활성화와 함께 인지·정서 능력을 높이는 교육을 담당한다.

시니어 돌봄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ko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