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쇼핑백 제조공장서 불…공장 4개 동 전소
32분 만에 초진…가연물 많아 완진까진 다소 시간 걸릴 듯
- 양희문 기자
(파주=뉴스1) 양희문 기자 = 6일 오전 11시 15분께 경기 파주시 연다산동 한 쇼핑백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공장 4개 동이 전소됐다. 근로자 5명은 자력 대피해 다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장비 27대와 인원 70명을 동원해 약 32분 만에 초진했다.
다만 공장 내 가연물이 다량 적재돼 완진까지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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