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경기지사 "영웅시대 경기2방과 취약계층 위한 제빵 봉사"

영웅시대 경기2방.(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제공)
영웅시대 경기2방.(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제공)

(수원=뉴스1) 유재규 기자 =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경기2방'과 함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제빵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적십자 경기지사에 따르면 봉사활동에는 영웅시대 경기2방 회원 18명이 참여했다. 부추빵과 유자크림치즈 머핀 등 총 500개의 빵을 제작했다.

완성된 빵은 경기 군포시 사랑채재활주간보호센터, 과천시 부림동 지역아동센터 및 꿈나무과천지역아동센터 등 곳곳에 전달됐다.

이번 봉사활동은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고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로하고자 마련됐다.

영웅시대 경기2방은 지난 6월 안양시 취약계층 백미 130포 기부 등 꾸준한 나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ko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