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영중면 농막서 불…44분 만에 진화
- 양희문 기자

(포천=뉴스1) 양희문 기자 = 30일 오전 2시 27분께 경기 포천시 영중면 한 농막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16대와 인원 38명을 동원해 약 44분 만에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