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관광·축제 홍보 'AI 활용 숏폼 서포터즈' 모집

인공지능(AI) 활용 숏폼 서포터즈 홍보물.(시흥시 제공)
인공지능(AI) 활용 숏폼 서포터즈 홍보물.(시흥시 제공)

(시흥=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시흥시가 지역의 관광·축제를 알리기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숏폼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31일까지 20명을 모집한다. 개인 SNS 계정을 보유한 국내외 거주자라면 지원 가능하다.

시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난 새로운 방식으로 지역 자산과 가치를 홍보하기 위해 이 사업을 처음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영상 제작 분야는 관광과 축제 두 부문으로 나뉜다.

관광 부문은 거북섬, 은계호수공원, 소래산, 물왕호수, 연꽃테마파크, 월곶포구, 배곧한울공원·생명공원, 오이도 등 주요 관광지를 주제로 제작하면 된다.

축제 부문은 '써머비트페스티벌'(거북섬축제), '시흥갯골축제'의 현장 분위기를 담으면 된다. 영상 길이는 최장 60초다.

영상 게시 시 해시태그(#)에는 '시흥시' '시흥AI홍보' '시흥관광' '시흥축제' '페스투어' 'AI활용콘텐츠' 등을 넣어야 한다.

자세한 시상 내역 및 참여 방법은 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ko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