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갈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문 열었다
- 유재규 기자

(과천=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과천시가 갈현동 행정복지센터를 개청하고 갈현동 주민들의 행정·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청사는 민원실과 복지상담실을 비롯해 주민자치 프로그램실, 다목적실, 회의실, 주민 휴게공간 등으로 갖춰져 있다.
갈현동은 과천지식정보타운 조성과 공동주택 입주로 인구와 행정 수요가 꾸준히 증가한 곳으로 알려졌다. 이에 시는 갈현동 주민의 행정·복지 서비스를 원활히 제공하기 위해 신청사를 건립했다.
시는 행정·복지 서비스뿐만 아니라 주민자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도 지원할 방침이다.
갈현동 행정복지센터가 문을 열면서 지역 내 행정복지센터는 총 7곳으로 늘었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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