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폐기물 업체 불…30분 만에 진화
인명 피해 없어
- 김기현 기자
(평택=뉴스1) 김기현 기자 = 7일 오전 0시 36분께 경기 평택시 청북읍 소재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보안업체 직원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6대와 인력 42명을 투입해 오전 1시 11분께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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