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우 여주시장, 오학 파크골프장·물놀이장서 현장 점검
이 시장 "단 1건의 안전사고도 발생 않도록 시설 만전 기하겠다"
- 양희문 기자
(여주=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여주시는 오학 파크골프장과 오학 물놀이장에 대한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충우 시장은 최근 오학골프장을 찾아 잔디 상태, 보행로, 안전 펜스 등 시설 전반을 면밀히 살폈다.
특히 하천변에 위치한 파크골프장의 특성을 고려해 다가오는 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 시설과 안전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이어 오학 물놀이장을 방문해 위생 상태와 수질 관리 시스템, 미끄럼 방지 시설 등 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이 시장은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단 1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 점검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학 파크골프장은 시설 개선 작업이 끝난 지난 4월 24일 개장했다. 지난 2일 문을 연 오학 물놀이장은 8월 30일까지 운영된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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