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덕정동 인력사무소 창고 화재…인근 상가로 번져
소방 장비 22대, 인력 64명 투입해 진화 중
- 김기현 기자, 양희문 기자
(양주=뉴스1) 김기현 양희문 기자 = 29일 오후 1시 4분께 경기 양주시 덕정동 한 인력사무소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22대와 인력 64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은 한때 인근 3층짜리 상가 건물로 번지기도 했다.
현재는 연소 확대를 막은 상태라고 소방 당국은 전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이 난 창고는 샌드위치 패널로 이뤄져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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