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제2순환선 화성IC 부근서 5톤 화물차 화재
운전자 대피…1시간20분 만에 진화
- 김기현 기자
(화성=뉴스1) 김기현 기자 = 24일 오후 2시 57분께 경기 화성시 만세구 남양읍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송산 방향 화성IC 부근을 달리던 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화물차 운전자가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9대와 인력 27명을 투입해 1시간 20여 분 만인 오후 4시 24분께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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