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중앙선 도농역서 전기 공급 장애로 '운행 차질'
상행선 통제…하행선 통해 상하행선 교대 운행 중
- 양희문 기자
(남양주=뉴스1) 양희문 기자 = 경의중앙선 도농역에서 전기 공급 장애가 발생해 전철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다.
23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1분께 경의중앙성 상행선 도농역~양정역 구간에서 전기 공급 장애가 발생했다.
이 장애로 서울 방향(상행선) 철로가 통제됐다.
코레일 측은 하행선을 통해 상하행선을 교대로 운행하고 있다.
코레일 관계자는 "외부업체에서 작업을 하던 중 떨어진 이물질이 전기 공급선을 건드리며 장애가 발생했다"며 "초기 대응팀이 출동해 조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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