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자동차 공업사서 불…재산피해 5200만원
36분 만에 완진, 인명피해 없어
- 양희문 기자
(양평=뉴스1) 양희문 기자 = 22일 오후 6시 50분께 경기 양평군 양평읍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컨테이너 건물 1개 동과 창고 2개 동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2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8대와 인원 54명을 동원해 약 36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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