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북내면 철물점서 화재…50여분 만에 진화(종합)
- 김기현 기자

(여주=뉴스1) 김기현 기자 = 22일 오후 5시 22분께 경기 여주시 북내면 당우리 소재 철물점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목격자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헬기 등 장비 8대와 인력 21명을 투입해 50여 분 만인 오후 6시 17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여주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북내면 당우리 화재로 연기 다량 발생 중. 인근 주민께서는 먼 곳으로 대피하시고, 차량은 우회해 주시길 바란다"고 알렸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