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북내면 철물점서 화재…소방 진화 중
- 김기현 기자

(여주=뉴스1) 김기현 기자 = 22일 오후 5시 22분께 경기 여주시 북내면 당우리 소재 철물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목격자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8대와 인력 21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여주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북내면 당우리 화재로 연기 다량 발생 중. 인근 주민께서는 먼 곳으로 대피하시고, 차량은 우회해 주시길 바란다"고 알렸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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