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선정…총 3곳으로 늘어
- 유재규 기자

(광명=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광명시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3개소로 확대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주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기존 1곳에서 2개소가 추가됐다.
선정된 2곳은 △누가광명의원 △광명한의원 등이다. 두 기관은 7월부터 서비스를 시행할 방침이다.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까지 몸을 이끌 수 없는 건강 취약층이 재택의료서비스를 받고자 하면 시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건강보험가입자는 최대 30%(3만 9500원), 의료급여수급자는 최대 5%(6580원)정도 자부담을 지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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