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자원순환시설서 화재 2시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종합)
- 김기현 기자

(이천=뉴스1) 김기현 기자 = 12일 오전 11시 58분께 경기 이천시 백사면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최초 발화 당시 자원순환시설 관계자 1명은 스스로 대피해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았다.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21대와 인력 63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서 오후 2시 1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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