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자원순환시설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 김기현 기자

(이천=뉴스1) 김기현 기자 = 12일 오전 11시 58분께 경기 이천시 백사면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다.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24대와 인력 5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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