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양주 덕계동 아파트서 불…2명 연기흡입
37분 만에 완진
- 양희문 기자
(양주=뉴스1) 양희문 기자 = 5일 오전 1시 26분께 경기 양주시 덕계동 한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주민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장비 18대와 인원 51명을 동원해 37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8층 세대 보일러실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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