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전자제품 재활용 보관창고서 불…1시간 만에 진화
인명 피해 없어
- 김기현 기자
(김포=뉴스1) 김기현 기자 = 31일 오전 8시 2분께 경기 김포시 대곶면 전자제품 재활용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주민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20대와 인력 54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창고 건물 2개 동을 태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