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아파트서 10대 여학생 추락해 중상…경찰 수사

ⓒ 뉴스1 신웅수 기자

(양주=뉴스1) 김기현 양희문 기자 = 경기 양주시 한 아파트에서 10대 여학생이 추락사고로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양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께 양주시 삼숭동 한 아파트에서 A 양이 추락했다.

그는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나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