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인계동 공사현장서 불…22명 대피
40분 만에 화재 진압
- 김기현 기자
(수원=뉴스1) 김기현 기자 = 18일 오후 9시 30분께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한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났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총 대피 인원은 22명으로 집계됐다.
"옆 건물 1층에서 박스가 타고 있다"는 목격자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현장에 장비 19대와 인력 52명을 투입해 40여 분 만인 오후 10시 12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