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경기(7일, 목)…낮부터 '비', 최대 5㎜

전국에 봄비가 내리는 9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가 튤립이 빗방울을 머금고 있다. 2026.4.9 ⓒ 뉴스1 안은나 기자
전국에 봄비가 내리는 9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가 튤립이 빗방울을 머금고 있다. 2026.4.9 ⓒ 뉴스1 안은나 기자

(경기=뉴스1) 김기현 기자 = 7일 경기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낮부터는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도내 아침 최저 기온은 8~13도, 낮 최고 기온은 17~23도로 예상된다.

주요 시군별 예상 기온은 수원 12~21도, 광명 12~20도, 이천 9~22도, 김포 10~18도, 파주 10~19, 연천 9~18도다.

정오부터 오후 3시 사이에는 북부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도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남부 일부 지역과 북동부에는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이날 경기지역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다.

미세먼지(PM10)·초미세먼지(PM2.5) 농도는 '보통~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서해 앞바다 물결은 0.5~1.5m로 일겠다.

kk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