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7일부터 탄소중립체험관 시흥시민 한해 무료 입장
- 유재규 기자

(시흥=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시흥시가 시흥에코센터 내 위치한 '탄소중립체험관'의 요금을 시흥시민에 한해 무료로 전환한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오는 7일부터 시흥시민이면 무료로 탄소중립체험관을 이용할 수 있다.
시는 그동안 △유아·초등 1000원 △중고등학생·군인 1500원 △성인 2000원 등으로 운영해왔다. 시흥시민의 아닌 경우는 기존처럼 유료로 입장해야 한다.
체험시설 이용료는 일부 조정된다. 전기자동차 체험시설 이용료는 유아·초등학생 기준 500원에서 1000원으로, 4D 영상관 성인 체험료는 기존 2000원에서 1000원으로 변경된다. 단체 입장료(유아~초등학생, 20명 이상)는 700원에서 500원으로 인하된다.
시는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더 확산시키기 위해 이번 요금을 개편했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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