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내촌면 음현리 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 유재규 기자

(포천=뉴스1) 유재규 기자 = 5일 오후 6시 18분께 경기 포천시 내촌면 음현리 소재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지휘차 등 장비 24대, 인원 62명을 투입해 현재 진압 중이다.
검은 연기를 목격한 다수의 시민들이 소방당국에 신고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불로 포천시는 "주변 도로에 있는 차량은 이 지역을 우회해 주시고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 발생에 유의 바란다"는 재난안전 문자를 발송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완진하는대로 구체적인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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