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소방, 도민119 재난·안전 미디어 제작단 위촉식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가 30일 서영대에서 도민 119 재난·안전 미디어 제작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경기북부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가 30일 서영대에서 도민 119 재난·안전 미디어 제작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경기북부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의정부=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30일 서영대 서영관 서강홀에서 '도민119 재난·안전 미디어 제작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민119 재난·안전 미디어제작단은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법을 영상, 사진, 카드뉴스로 제작해 국민에게 알리는 활동을 한다.

제작단은 2024년부터 시작돼 올해 3기를 모집했고, 서영대 멀티미디어디자인과와 소방안전과 학생 등 8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5월부터 12월까지 경기북부소방,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와 연계해 활동한다.

김재홍 경기북부소방본부 직무대리는 "올 한해 제작단과 함께 도민이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소방 안전 콘텐츠를 적극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북부소방은 △북한산119산악 구조팀 발대 △실습형 화재조사 직무교육 △AI 활용 소방업무 융합교육 등 주민 안전 관련 직원 교육 및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yhm9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