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신북면서 산불…40분 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포천=뉴스1) 양희문 기자 = 27일 오전 9시 9분께 경기 포천시 신북면 계류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약 40분 만에 꺼졌다.

산림 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와 차량 17대, 인원 67명을 동원해 오전 9시 50분께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포천시는 안전문자를 통해 "입산을 금지하고 주민과 등상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산림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