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내촌면서 산불…36분 만에 주불 진화
인명피해 없어
- 양희문 기자
(포천=뉴스1) 양희문 기자 = 26일 낮 12시 3분께 경기 포천시 내촌면 음현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1대, 진화차량 17대, 인원 61명을 동원해 약 36분 만에 주불을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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