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 24일 곤지암도자공원서 정기 공연
- 김평석 기자

(경기광주=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이 24일 오후 5시 30분 곤지암도자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제29회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 개막식 축하공연 겸 제8회 정기공연을 한다.
농악단은 '희망과 행복의 판스테이지, 도자락(陶瓷에 樂을 더하다)'을 주제로 전통 연희와 왕실도자기의 예술성을 결합한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은 무형유산 명인과의 협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양한의 진쇠춤, 박혜정의 가야금병창, 창작무용, 전자현악, 금관악기 연주 등 다양한 분야가 결합된 가·무·악 협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마지막 순서에서는 광지원농악과 무용단 군무, 창작곡이 어우러진 연출로 관객 참여형 대동 한마당을 선사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광주시의 비전인 ‘문화가 시민의 일상이 되는 도시, 문화 중심도시 광주’ 조성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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