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고담동 단독주택서 불…창고용 비닐하우스도 피해
- 김기현 기자

(이천=뉴스1) 김기현 기자 = 22일 오후 2시 27분께 경기 이천시 고담동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가정집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목격자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5대와 인력 4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다만 단독주택 1채가 모두 타고, 창고용 비닐하우스 1개 동이 소실되는 등의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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