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양주 원목가구 공장서 불…4시간 40분 만에 진화
- 양희문 기자

(경기=뉴스1) 양희문 기자 = 20일 오전 2시 48분께 경기 양주시 광적면 한 원목 가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약 4시간 40분 만에 꺼졌다.
불로 해당 공장 2개 동이 전소되고, 불길이 번지며 인근 공장 건물 3개 동도 일부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5대와 인원 54명을 동원해 오전 7시 27분께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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