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하천·계곡 지킴이 8명 선발…재해 위험요소 점검
- 양희문 기자

(양평=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양평군은 올해 9월 21일까지 '하천·계곡 지킴이 사업'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관내 주소를 둔 20세 이상 65세 미만 군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거쳐 하천·계곡 지킴이 8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하루 8시간씩 주요 하천 및 계곡에 배치돼 재해 위험요소 점검, 불법행위 관리, 하천환경 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하천과 계곡의 환경 정비가 이뤄지고, 공공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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