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5월 여주사랑카드 인센티브 8%→10% 상향
- 양희문 기자

(여주=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여주시는 5월 한 달간 여주사랑카드 인센티브를 기존 8%에서 10%로 확대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중동 사태로 물가상승 압력이 높아지고 서민경제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민생안정 대책 일환으로 마련됐다.
여주사랑카드 1인당 월 충전한도는 100만 원인데, 인센티브 10%를 적용받으면 최대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은 10만 원이다.
시는 이번 지원이 가계지출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으로 이어져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충우 시장은 "시는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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