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과림동 공장 창고서 불…진화 중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 없어
- 김기현 기자
(시흥=뉴스1) 김기현 기자 = 7일 오후 1시 37분께 경기 시흥시 과림동 한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났다.
목격자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약 10분 만인 오후 1시 47분께 현장에 장비 26대와 인력 7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대피 인원도 아직 집계 중이라고 소방 당국은 전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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