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서 옥상 방수 작업하던 30대 떨어져 부상
- 김기현 기자, 양희문 기자

(고양=뉴스1) 김기현 양희문 기자 = 7일 오전 10시 17분께 경기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한 타운하우스 4층 옥상에서 30대 작업자 A 씨가 추락했다.
A 씨는 우측 팔과 갈비뼈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옥상에서 방수 작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알 수 없는 이유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잠정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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