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가능동 2층짜리 주택서 불…2명 대피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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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뉴스1) 김기현 기자 = 5일 오후 7시 7분께 경기 의정부시 가능동 2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당시 주택 거주자 2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9대와 인력 40명을 투입해 20여 분 만인 오후 7시 28분께 화재를 모두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주택 2층 계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