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선 용인시의원, 국민의힘 중앙당 정책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전국 기초의원 유일 3회 수상

박은선 용인시의원(오른쪽)이 1일 국민의힘 중앙당 정책공모전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박은선 의원 제공)

(용인=뉴스1) 김평석 기자 = 박은선 경기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이 1일 국회 본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중앙당 정책공모전 ‘국민의 아이디어, 정책이 됩니다’ 시상식에서 ‘병원 똑똑 김비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병원 똑똑 김비서’는 병원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보완하고, 관련 서비스 일자리와 연계한 생활밀착형 정책이다.

중앙당 정책위원회는 국민 실생활의 불편을 해소하면서도 조례와 예산 반영 등 제도화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해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

박은선 의원은 “기초의원은 시민 삶을 변화시키는 최전선의 정책가이다. 제안한 정책이 법과 제도로 이어져 시민의 삶을 바꾸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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