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일보 공동대표에 최윤정·김광범 사장 재선임

중부일보 공동대표로 재선임된 최윤정·김광범 사장. (출처: 중부일보 홈페이지)
중부일보 공동대표로 재선임된 최윤정·김광범 사장. (출처: 중부일보 홈페이지)

(서울=뉴스1) 권형진 기자 = 경기·인천지역 종합일간지 중부일보는 31일 제36회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최윤정(59) 대표이사 사장과 김광범(61) 사장을 공동대표로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사에는 엄득호 편집국장 겸 기획전략이사와 이도형 창진운수 회장, 박정호 브니엘네이쳐 회장을 재선임했다. 이재율 연세대 특임교수(전 경기도 부지사)와 박영소 전 한겨레신문 총괄상무는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최 사장은 "올해로 창간 35주년과 지령 1만호 발행을 앞두고 있다"며 "역사적 전환점을 맞이해 지식의 가치를 넘어 지성의 언론으로 미래를 이끌어가는 지역 언론사로서 차별화된 콘텐츠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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