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3명 사망 '아리셀 참사' 박순관 대표, 항소심서 징역 20년 구형김기현 기자2026.03.27 오후 03:52업데이트 2026.03.27 오후 06:00 사망자 23명이 발생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와 관련해 박순관 아리셀 대표와 아들 박중언 총괄본부장이 28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대기 장소인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남부경찰서 유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4.8.28 ⓒ 뉴스1 이재명 기자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